본문으로 바로가기
닫기

충청남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
충청남도개발공사가 함께합니다.

충남의 더 나은 미래, 도민의 더 많은 행복을 가꾸어 갑니다.

보도자료

'충남형 도시리브투게더' 첫 사업 민간참여 공공주택 사업시행 협약 체결

  • 작성자 : 관리자
  • 작성일 : 2023-12-20
  • 조회수 : 69

충남형 도시리브투게더첫 사업 민간참여 공공주택 사업시행 협약 체결

 

디엘이앤씨 컨소시엄과 협약 체결, 본격적인 충남형 도시리브투게더 사업 시작

 

내포신도시 내 6년 임대 후 분양전환 공공주택 949(전용면적 84) 공급

 

 

충남개발공사는 지난 20충남형 도시리브투게더 첫 사업우선협상대상자인 디엘이앤씨 컨소시엄과 민간참여 공공주택 사업시행 협약을 체결하여 본격적인 사업 시작을 알렸다.

 

이날 충남개발공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충남개발공사 정석완 사장을 비롯하여 디엘이앤씨 컨소시엄(디엘이앤씨, 도원이엔씨, 활림건설, 태성공영)의 각 사 대표가 참석했다.

 

충남개발공사에 따르면 충남형 도시리브투게더 첫 사업은 홍북읍 한울초에 인접한 내포신도시 RH-16 블록 68,271부지에 전용면적 84의 공공주택 949호를 건립할 예정이라고 밝혔다.

 

 

건축 규모는 지하1, 지상2510개동으로 전 세대를 남향 배치하고, 커튼월룩 및 벽면 태양광판 설치로 입면을 특화함과 동시에 제로에너지 5등급을 확보, 부대복리시설을 목구조로 설계하여 탄소중립 정책에 부합하는 충남의 우수한 주거모델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.

 

또한 충남형 도시리브투게더는 김태흠 지사의 민선8기 충청남도 핵심주거정책으로 민간 아파트보다 우수한 양질의 공공임대주택을 초저리로 보증금 대출받고, 저렴한 임대료를 내며 살다가 6년 후 분양전환을 받을 수 있는 공공주택으로 무주택 도민으로부터 큰 기대와 관심으로 많은 호응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.

 

한편 정석완 사장은 충남형 도시리브투게더 첫 사업은 도민에게 내 집 마련 기회를 제공하여 주거안정에 기여하고자 추진하는 충청남도 역점 주택사업으로 철저한 시공품질 확보와 안전 관리를 컨소시엄에 당부하며 탄소중립 실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달라고 덧붙였다. 

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셨습니까?